[이적시장]토트넘, 시소코 내주고 자하 영입 추진
2019-11-10

ⓒAFPBBNews = News1토트넘으로서는 자하가 필요하다. 자하처럼 파워넘치는 윙어가 있으면 공격에 다양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 그러나 자하를 데려오기 위해 7000만파운드라는 거금을 쓰기는 힘들다. 그렇지 않아도 토트넘은 해리 케인, 손흥민 등 주요 선수들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연봉을 높여주고 있다. 재정적 압박을 피하기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생각한 묘책이 바로 "선수 끼워넣기"이다. 적임자가 바로 무사 시소코라는 것이 영국 언론의 분석이다. 현재 시소코는 토트넘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날개와 중원을 오가고 있지만 확실한 인상을 주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으로서는 빨리 처분해야 하는 상황이다. 자하를 데려오면서 시소코를 끼우면서 이적료를 아끼고 동시에 필요없는 선수 자원을 처분하겠다는 것이 토트넘의 생각이다. 미래과학 로봇 특강! 드론 날리기, 물놀이까지 "초중생 섬머 캠프" 선착순 100명![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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